컨설팅을 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하고 귀촌했습니다. 작은 도시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 좋아하던 커피를 하는 중입니다. 

제가 늘 커피에게 거는 주문은 “행복해져라 맛있어져라 행복해져라” 입니다. 그러다보니 로스팅대회에서 상도 주시고 심사위원도 하게 되더군요. 제가 좋아하는 것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행복해지기를, 그래서 더 즐거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